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계속 유지하며

편의보장을 중시하며

 

중앙은행 황해북도 승호지점에서는 비상방역사업을 올해에 진행해야 할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자그마한 빈 공간도 생기지 않게 예견성있는 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지배인 강승철동무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학습하는 과정에 비상방역사업에서 자만과 방심은 최대의 금물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그는 단위의 비상방역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하였다.

종업원들의 마스크착용상태며 소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필요한 대책도 세웠다.손님들에 대한 봉사활동도 철저히 방역학적요구에 맞게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이 과정에 손님들을 위한 대기실을 새로 꾸릴 필요성을 느끼게 되였다.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 지점의 실정에서 봉사를 받는 과정에 방역학적거리두기를 규정대로 지키도록 하는것은 선차적인 요구로 나섰다.더우기 기온이 떨어지는 조건에서 방역학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인민들의 편의를 더 잘 보장해주자고 하여도 대기실을 새로 꾸려야 하였다.

지배인의 제의에 종업원들모두가 호응해나섰다.

그리하여 지점에는 대기실이 짧은 기간에 꾸려지고 손님들은 불편없이 봉사를 받으면서도 방역규정을 더 잘 지킬수 있게 되였다.

대기실을 새로 꾸리는 과정은 종업원들속에 자각적인 방역규률준수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우게 하는 계기로도 되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오늘의 비상방역전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무겁고도 책임적인 임무를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단위의 특성에 맞는 대책들을 세우면서 방역진지를 튼튼히 다져나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