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 심화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최대한 좁히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짜고들고있다.

교육부문을 맡아보는 부서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이는것과 함께 다른 부서들에서도 시, 군당조직들에 대한 지도에서 교육사업을 특별히 중시하도록 구체적인 작전을 펼치고있다.

또한 시, 군당조직들에서 농촌학교들의 전반적인 실태를 빠짐없이 료해장악하고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인민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단위 일군들의 협의회를 열고 지난 시기 교육사업에서 나타난 편향들을 바로잡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한편 농촌학교교원들의 실력제고에 큰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농촌학교교원들에 대한 원격재교육을 조직하고 조건보장사업을 앞세우며 도교수강습소, 시, 군교원재교육강습소 일군들과 지도교원들이 농촌학교들에 정상적으로 나가 교수준비와 교수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도록 당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또한 교원대렬을 튼튼히 꾸리며 농촌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통이 큰 목표를 세우고 그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은 매주 화상회의를 통하여 도안의 교육사업에 대한 총화와 평가를 실속있게 진행하는 한편 모든 일군들이 당의 숭고한 후대관, 교육중시사상을 심장에 새기고 농촌학교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는 사업에 앞장서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치밀한 조직정치사업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