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해빛아래 백화만발하리라

 

 

평양화초연구소 말린꽃제작소의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담겨진 명제판을 우러르며 자기 단위에 깃든 총비서동지의 령도업적을 소중히 되새겨보고있다.

《내 나라 금수강산에 향기그윽한 백화가 만발하게 하라!

김정은

2012.10.10》

우리 인민들에게 아름답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세계와 불같은 조국애가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는 뜻깊은 글발인가.

천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평양화초연구소를 찾으시였던 그날 여러가지 말린꽃제품들을 보아주시고 잘 만들었다고 못내 만족해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무엇을 하나 보시여도 인민의 기쁨을 먼저 생각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위민헌신의 세계가 숭엄히 어려있어 이 땅의 꽃 한송이도 그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것 아니랴.

정녕 저 하늘에 태양이 있어 자연의 온갖 꽃이 피여나듯이 천만인민을 뜨거운 정과 열로 품어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속에 날로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인것이다.

오늘도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높으신 뜻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백화만발할 내 나라 금수강산의 래일을 위해 충성의 열정을 다 바쳐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