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계속 고조시켜

누구나 선동원이 되여

 

박천군체신소에서 올해에도 비상방역사업을 국가사업의 제1순위로 정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단위안에 강한 방역규률과 질서를 확립해나가고있다.

여기에서 앞세워나가고있는것이 정치사업이다.

정치사업에서는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종업원들속에 깊이 심어주는것과 함께 대중속에서 발휘되고있는 긍정적소행들을 일반화하는데 모를 박고있다.

체신소당조직에서는 여러명의 우편통신원들과 선로공들이 담당지역들에 나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격식없는 정치사업, 위생선전사업을 벌리고있는 소행들을 두고 방역강화에 이바지하며 대중을 각성분발시킬수 있는 좋은 싹으로 보았다.

그리하여 그들의 소행을 여러 계기에 소개하였다.

이것은 종업원들속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때부터 우편통신원들은 담당한 주민지구들에 나가 출판물 등을 보급하면서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당의 의도를 깊이 심어주고 위생상식들과 최근시기의 세계적인 방역상황도 정상적으로 알려주고있다.

선로공들도 선로작업으로 주민세대들을 찾아갈 때면 비상방역규정대로 생활해나가도록 선전사업을 격식없이 진행하고있다.

이렇게 이곳 체신소에서는 종업원모두가 선동원이 되여 겨울철조건에 맞게 군안의 주민들이 어느때보다 각성하여 방역의식을 부단히 높여나가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