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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예방치료에 도움을 줄수 있는 민간료법

 

외국의 보건전문가들이 소개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예방치료에 도움을 줄수 있는 민간료법은 다음과 같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치료에 도움을 줄수 있는 코함수

일반적인 함수와 코함수가 종전의 코로나비루스 등에 의한 비루스성감기에 효과를 나타내겠는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였다.이 연구에 리용된것은 삼투압이 높은 식염수이다.

일반적으로 코함수에는 체온정도로 덥힌 염분농도 0.9%의 생리식염수를 사용한다.이것은 피의 염분농도와 같기때문에 코에 주는 자극이 없다.그러나 삼투압이 높은 식염수는 염분농도가 2.5~3.0%로서 바다물의 염분농도(3.4%)와 비슷하다.

연구에서는 대상자들에게 감기증상이 나타난 때로부터 삼투압이 높은 식염수로 코함수를 하루에 최고 12번 진행하도록 하였다.결과 코함수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감기증상기간이 1.9일, 가족내에서의 감염이 35%, 약사용량이 36% 줄어들었으며 비루스배출량도 감소되였다고 한다.또한 종전의 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들속에서는 감기증상기간이 2.6일 줄어들었으며 기침이나 코메기 등도 인차 호전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경우 무증상환자들속에서도 코나 목에서 비루스가 검출되고있다.연구결과는 삼투압이 높은 식염수를 리용한 코함수를 진행하면 비루스의 배출을 막아 감염을 억제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

삼투압이 높은 식염수를 리용한 코함수방법은 다음과 같다.

체온정도로 덥힌 수도물 200㎖에 식염 6g을 풀면 3%의 식염수가 된다.이것을 한쪽코를 막고 다른쪽코로 들이마신다.그러면 식염수가 코와 입으로 나온다.자극이 강한 경우에는 식염을 5g(농도가 2.5%)으로 줄이면 된다.

삼투압이 높은 식염수를 리용한 코함수는 염분의 지나친 흡수에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감기증상이 있을 때에만 해야 한다.평상시에는 일반생리식염수를 리용하여 하루 1~3번정도 하는것이 좋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을 예방하는 혀닦기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세포겉면에 있는 ACE2접수체와 결합하여 세포내에 침입한다.ACE2접수체는 숨길과 페, 장관, 콩팥 등 여러곳에서 발현된다.다른 나라의 연구론문에 의하면 《ACE2접수체가 입안의 점막 특히 혀에서 많이 발현된다.》는 자료가 있다고 한다.그러므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감염을 막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서 혀를 깨끗하게 관리하는것이 주목을 끌고있는것이다.

어느한 나라의 병원의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혀이끼는 입안에 있는 점막의 상피가 벗겨져 생긴 때나 음식찌끼가 혀겉면에 밀집되여있는 혀유두라는 점막의 돌기사이에 들어가 축적된것인데 거기에서 입안의 세균이 번식한다.세균의 덩어리라고 말할수 있는 혀이끼에 의해 사람이 비루스에 쉽게 감염된다는 연구자료가 있다.

입안에 존재하는 ACE2접수체는 여느때에는 단백질로 이루어진 점막에 의해 보호된다.그러나 혀이끼에서 번식한 입안의 세균은 단백질을 물분해하는 프로테아제효소를 산생시켜 보호역할을 하는 점막을 파괴한다.결과 혀에서 많이 발현되는 ACE2접수체가 로출되여 비루스에 쉽게 감염되는것이다.》

혀이끼의 부착정도는 몸상태나 정신상태, 식사내용 등에 의해 달라진다.그중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는것이 침의 량이다.

의사는 《침은 입안의 세균이나 비루스, 음식찌끼 등을 씻어버리는 세척작용을 한다.또한 입안에 침입한 세균이나 비루스의 활동을 억제하는 작용도 한다.그러므로 침의 량이 적어지면 혀이끼도 쉽게 생기게 된다.침의 분비량은 나이가 들면서 적어지는데 피로, 긴장, 스트레스 등의 영향도 받는다.또한 마스크를 착용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은 입호흡이나 말을 얼마 하지 않는데 그에 의해서도 입안이 건조되여 침부족상태에 놓이게 된다.》고 말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전파되고있는 환경에서 오래동안 생활하면 혀이끼가 생기기 쉬운 조건이 조성될수 있다고 말할수 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감염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혀이끼를 제거하는 혀닦기가 중요한것이다.

의사는 《혀이끼는 일상적으로 진행하는 이닦기만으로는 깨끗이 제거되지 않는다.이닦기를 한 다음 혀를 닦을수 있게 만들어진 솔 혹은 부드러운 치솔로 혀닦기를 해야 한다.거울을 보면서 혀를 내밀고 혀의 안쪽에서부터 밖으로 나오면서 가볍게 힘주어 혀겉면을 2~3번정도 닦아내면 된다.그러나 지나치게 힘을 주어 너무 많이 문지르지 말아야 한다.혀겉면에 있는 혀유두가 손상되면 오히려 혀이끼가 쉽게 생기거나 입안에 병이 생길수도 있다.그러므로 혀가 아플 정도로 힘주어 닦거나 매일 여러번 닦을 필요는 없다.》고 말하였다.

혀이끼가 생기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이닦기를 할 때 혀의 상태를 보고 이끼가 생겨 혀겉면이 새하얗다고 느껴질 때 가볍게 혀를 문지르면서 닦아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