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철저히 관철하자

인재육성의 중요고리-기술혁신운동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하여야 나라가 흥하고 강국의 뿌리가 든든해집니다.》

현재 인재관리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하고있는 단위들의 사업을 분석해보면 중요한 공통점을 찾아볼수 있다.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인재육성의 한 고리로 보고 그 과정을 통해 종업원들을 다양한 기술기능을 소유한 인재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고있는것이다.

오늘날 우리 일군들의 실무적자질은 인재관리능력을 통해서도 중요하게 평가되여야 한다.아무리 충실한 종자라고 해도 옥토가 없다면 풍요한 열매를 기대할수 없듯이 일군들이 인재들의 육성과 역할제고를 위한 옳바른 방법론을 탐구적용할줄 모른다면 단위발전에서 응당한 결실을 안아올수 없다.

보산제철소 일군들의 사업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이 단위에 가면 《기술혁신함》이라는 글이 붙은 함을 볼수 있다.

겉보기에는 소박하지만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는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보물함》이다.

그럴만한 까닭이 있다.

올해에 제철소의 일군들은 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서 찾고 그 사업을 방법론있게 심화시키였다.특히 대중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에 특별한 의의를 부여하고 꾸준히 실천하였다.

《기술혁신함》을 새로 설치하여 종업원들 누구나 임의의 시각에 자신들의 의견과 착상을 적어넣을수 있게 조건을 지어준것이 대표적실례이다.

현행생산에 이바지할수 있는것이라면 사소한것이라도 좋다, 그 리용과정에 대중의 창조적능력을 계발시키고 재능있는 인재들을 한명이라도 더 찾아내자.

바로 이것이 《기술혁신함》의 설치를 발기한 제철소책임일군들의 립장이였다.이렇게 되여 《기술혁신함》이 생겨나게 되였다.

그후 종업원들속에서 제기된 갖가지 착상과 의견들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창안되는 중요한 원천으로 되였다.뿐만아니라 종전에는 별로 눈에 띄지 않던 재간둥이들도 적지 않게 찾아내게 되였다.

새로 발굴해낸 인재들을 각자의 준비정도에 따라 새 기술개발과 도입사업에 대담하게 인입시킨 결과는 긍정적이였다.종전에는 페설물로 버리던 파내화벽돌을 재생, 리용하고 탄소벽돌을 새로 만들어내는 등 적지 않은 기술혁신안들이 속속 나왔던것이다.

대중의 기술혁신열의를 고조시킨 이곳 일군들의 독특한 방법론은 인재관리에서 소중한 결실을 안아오게 되였다.

오늘날 일군이라면 생산자대중을 창의고안의 능수, 새 기술도입의 명수들로, 자기 분야에서 막힘이 없는 실천형의 인재들로 육성할줄 아는 실력가, 실천가가 되여야 하며 그러자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현실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게 하는데 주되는 관심을 돌려야 한다.

우리 일군들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인재육성의 근본열쇠로 틀어쥐고 실속있게 추진시켜나갈 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생산과 경영활동에서는 보다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조광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