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해 제일 예민하고 위험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늙은이들과 만성질병환자들이다.

일반적으로 65살이상의 사람들과 만성질병환자들속에서 페염에 의한 사망률이 높다.

늙은이들과 만성질병환자들에게서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에게 보이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늙은이들과 만성질병환자들은 중증에로 넘어갈 위험성이 매우 높다.이런 사람들에게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그로부터 2~3일내에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만일 간호자가 늙은이이거나 심장 및 페질환,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병이 있는 사람이라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걸릴 위험성이 더 높다.

이러한 경우 환자와의 거리를 보장하거나 다른 간호자를 물색할수 있다.

이전에는 감기비루스에 감염되면 상부호흡기병에 국한되였다.그러나 지금의 신형독감비루스나 신형코로나비루스는 하부호흡기까지 침투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면역체계에 혼란을 가져온다.

세포조직들을 파괴하는 이 비루스보다 과잉반응하는 수많은 면역세포들이 독성방어물질을 내보내여 페세포들을 공격한다.결국 페세포가 사멸되고 페조직에 체액이 축적되는 한편 약 8억개에 달하는 페포가 붕괴되여 가스교환이 중단된다.

이렇게 되면 흡입된 산소가 혈관에 충분하게 공급되지 못하며 최악의 경우 사망을 초래하게 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