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과 전진만을 아는 공격정신으로

생산정상화에서 중시한 두 고리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에서 설비들의 원성능을 회복하고 새형의 전기기구들을 개발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험주의와 기술신비주의를 타파하고 새로운 발명과 가치있는 기술혁신으로 자기 단위의 과학기술발전과 지식경제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나노분무도금기의 리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이 설비는 제품의 질을 높이는데서 매우 중요하였다.하지만 설비의 성능이 떨어지고 그 운영에 필요한 원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다나니 널리 리용하지 못하고있었다.제품의 질제고사업에서 개선을 가져오자면 이러한 편향을 바로잡아야 했다.

공장일군들은 당조직의 지도밑에 제기된 문제를 풀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로 기술자, 종업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기술전의 앞채를 메고 걸린 문제를 솔선 풀어나가는 한편 기술자, 기능공들이 설비의 정상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기술혁신안, 합리화안들을 내놓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이 과정에 나노분무도금기의 리용률을 높여 제품의 질을 한단계 끌어올릴수 있는 전망을 내다보고있다.

또 다른 실례가 있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일부 전기기구들은 자재소비량이 많고 외형 또한 시대의 요구에 따라서지 못하여 소비자들속에서 의견이 제기되군 하였다.형타, 가공공정에서부터 혁신을 일으켜야 제기된 문제를 원만히 풀수 있었다.

교훈을 찾은 공장일군들은 유능한 기술자, 로동자들로 개발조를 뭇고 이러한 편향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켰다.특히 개발조의 성원들이 기술혁신에 전념할수 있도록 사업조건, 생활조건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다.결과 새형의 교류접촉기, 자동개페기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기술적준비를 원만히 갖출수 있게 되였다.

지금도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전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