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당과 국가가 내세우는 사업의 절대적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 바로 이것이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오직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일을 하여야 하며 무슨 일을 하든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나의 창조물을 대하시여도, 하나의 제품을 보아주시면서도 제일먼저 관심하시는 문제가 있다.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한 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평가의 기준에 대하여 주신 귀중한 가르치심이 있다.

그날 기업소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시기에는 이런 제품을 만들자면 많은 로력과 자재, 시간이 필요했겠는데 지금은 적은 로력을 가지고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다량생산하니 대단한 기술혁신이라고 치하하시였다.그러시다가 문득 실지 사용자들의 반영이 어떤가고 물으시였다.

제품을 써본 사람들이 다 좋아한다고 자랑스럽게 올리는 일군들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보기에도 좋은것같다고 하시면서 쓸 사람들이 좋다면 그것은 좋은것이라고 다시금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려주었다.

언제나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첫자리에 놓으시고 그것을 모든 평가의 기준으로 삼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여서 지난해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서도 일군들이 항상 민심을 중시하고 자기 사업에 대한 평가를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그처럼 절절히 말씀하시였고 지난 5월 악성비루스가 우리 경내에 류입된 엄중한 사태가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찾으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도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신것이다.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 그것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확고한 관점과 자기의 뼈를 깎아서라도 인민생활을 높이겠다는 비상한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일, 인민들이 실지로 덕을 볼수 있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하기 위해 뛰고 또 뛰는 일군이야말로 우리 당에 충실한 일군이라고 말할수 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