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교육부문앞에 제시된 중요한 정책적과제

 

나라의 교육을 세계선진수준에 빨리 따라세우는것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가 교육부문앞에 제시한 중요한 정책적과제이다.

여기에는 우리의 교육을 가장 선진적인 수준에 올려세워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당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적으로 교육을 최우선시하는 기풍을 세우고 우리 식의 교육혁명을 다그쳐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따라앞서야 합니다.》

오늘 인민경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모든 부문이 새로운 발전과 변혁을 지향하며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과학기술부문에서 첨단개척을 위한 두뇌전, 탐구전이 맹렬히 벌어지고있으며 공장, 기업소를 비롯하여 모든 생산단위들이 현대적기술과 장비를 갖추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해 더욱 분발해나서고있다.

지금은 설비 하나를 다루자고 하여도 최신과학기술지식으로 무장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다.당의 의도대로 금속과 화학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발전시키자고 하여도 인재들이 있어야 한다.

현실은 우리의 교육을 전망성있게,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

우리의 교육을 부단히 발전시켜나가는것은 혁명의 전도, 민족의 장래와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조국의 래일은 오늘의 교육수준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우리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노력은 수십년후 후대들이 우리를 보는 눈빛을 결정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건설하게 될 조국의 면모를 좌우하게 될것이다, 우리가 지금 후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래일의 조국은 더 부강해지고 더 문명해지고 더 아름다와질것이다라고 교시하시였다.

교육은 조국의 미래를 위한 애국사업이다.우리가 후대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하여 사랑과 정을 기울이고 품을 들인것만큼 우리 조국의 발전속도는 빨라지게 되며 국력이 강화되게 된다.

교육발전을 위한 길에는 난관도 있고 어려운것도 많다.그렇다고 하여 후대들을 위한 교육사업을 소홀히 하거나 뒤전에 밀어놓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전도를 망치는 길이다.

우리는 지금과 같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교육사업발전에 선차적힘을 넣고있는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교육자들은 물론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나라의 교육을 세계선진수준에 빨리 따라세우는것을 중핵적인 정책적과제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일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교육부문에서는 교육내용과 형식, 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하는데 언제나 주되는 힘을 넣어야 한다.

교육부문 일군들부터 패배주의, 허무주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망성있게 작전하고 내밀면서 교원대중을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모든 교육자들은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를 위한 사업, 교육형식을 개선하고 교수방법을 혁신하기 위한 사업, 실무적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교육사업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와 교육내용에 대한 기술적지도를 포함하여 교육혁명을 위한 지도와 방조를 강화하는것은 교육발전을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

모든 일군들은 교육강령집행과 교육의 질을 높이는 문제 등 교육사업과 관련한 모든 일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교육발전을 위한 지도방조를 실속있게 진행해나가야 한다.

지금 각지에서 교육공간을 현대화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이 사업은 많은 자금과 품이 드는 방대한 사업인것으로 하여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해당 지역, 해당 단위의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떠나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특히 일군들속에서 곤난한것이 많다고 하여 후에 보자는 식, 바쁜것부터 처리하고보자는 식으로 교육사업을 뒤전에 밀어놓으려고 하는 관점을 철저히 없애야 한다.

일군들은 설사 다른 사업은 좀 못하는한이 있어도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일에 아낌없이 지원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열성적인 학부형, 후원자가 되여 나라의 교육을 세계적수준으로 급속히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 경주하고 마음과 마음을 합쳐나갈 때 교육이 명실공히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나갈것이다.

본사기자 공로혁

 

 

교수형식과 방법을 혁신하여 교육의 질을 높여나간다.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