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의 경쟁열의가 더욱 고조된다

육아정책을 높이 받들고

사덕등판에 능력이 큰 염소목장이 일떠선다

자강도에서

 

자강도에서 사덕등판에 능력이 큰 염소목장과 젖가루생산기지를 일떠세우고있다.

사덕등판에는 무연한 자연풀판이 펼쳐져있다.이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염소를 대대적으로 방목하면 해마다 많은 량의 염소젖으로 젖가루생산을 늘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일군들은 지난 시기 소규모적으로 진행되던 사덕등판에서의 염소기르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여기에 수천마리의 염소를 방목할수 있는 목장과 능력이 큰 젖가루생산기지를 건설할 대담한 작전을 펼치였다.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염소우리와 젖가루생산기지의 위치를 확정하고 공사량을 면밀히 타산한데 기초하여 짧은 기간에 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높은 목표를 세웠다.

도에서는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는 한편 자재와 설비보장대책을 앞세웠다.

지금 사덕등판에 목장과 젖가루생산기지를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해발고가 높은 곳에서 공사가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조건이 불리하지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당의 육아정책을 높이 받들어갈 불같은 마음을 안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돌격전을 들이대고있다.

강계시, 장강군, 화평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맡은 대상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기 위해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