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의 경쟁열의가 더욱 고조된다

육아정책을 높이 받들고

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헌신분투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에서 시, 군들에 보내줄 성능이 좋은 젖가루생산설비제작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당정책이 철저히 관철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젖가루생산설비를 자체로 제작하여 시, 군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도의 일군들은 어렵고 부족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투자를 집중하여 해주농기계공장에서 빠른 기간에 제작하도록 하였다.그리고 기술력량의 편성 등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예견성있게 풀어나가면서 젖가루생산설비제작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도안의 각급 당조직의 일군들도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해 남모르는 밤길을 걸으면서 설비제작에서 나서는 걸린 문제들을 헌신적으로 풀어나갔다.특히 도의 책임일군들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수시로 공장에 나가 설비제작에서 사소한 빈틈도 나타나지 않게 하였다.

일군들의 깊은 관심속에 해주농기계공장은 젖가루생산설비제작으로 세차게 들끓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대중의 앙양된 열의속에 지금 도안의 모든 시, 군들에 보내줄 성능이 좋은 젖가루생산설비제작은 마감단계에서 본때있게 추진되고있다.

특파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