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강점자로 락인, 적들의 위협책동에 경고

 

이란외무상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가 7일 미국은 수리아의 강점자이라고 언명하였다.

미국은 강점자이기때문에 수리아의 안전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의 승인을 요구하거나 그에 의존하는것은 무익하다고 그는 말하였다.그는 수리아에서 평화를 이룩하고 테로와의 싸움에서 성과를 거두려면 반드시 이 나라의 령토완정과 인민이 존중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란군 총사령관이 7일 자기 나라를 위협하려는 적들의 책동에 대해 경고하였다.

외세의 간섭으로 페르샤만지역에 불안전하고 긴장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지역의 안전보장을 위해 나라들사이에 협력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란은 적들의 그 어떤 위협에도 단호히 대처할 준비가 되여있으며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