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서 농업과학연구기관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자

고조되여야 할 지원열풍

 

◇ 농업과학연구부문이 새로운 출발선에 나섰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신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혁명적열의가 농업과학연구기관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에 차넘치고있다.

농장포전과 시험포전, 연구실마다에서 나라의 농업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농업연구원 강냉이연구소 소장 리순철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농업과학을 그처럼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농업생산과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현실적의의가 있는 문제들을 종자로 틀어쥐고 끝장을 볼 때까지 밀고나가겠습니다.》

지금 농업과학자, 기술자들의 높아진 열의에 비하면 사회적으로 농업과학연구기관을 도와주는 기풍은 매우 미약하다고 볼수 있다.

◇ 누구나 농업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중시하고있는 당의 뜻을 심장에 새겨안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대는 과학농사의 시대이며 농업생산은 자연기후조건이 아니라 농업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됩니다.》

농업과학기술의 발전을 떠나서 풍요한 가을,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을 생각할수 없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를 가까운 앞날에 식량을 자급자족하는 나라로 만들자면 농업과학기술을 하루빨리 획기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과학탐구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특히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고 대체로 장기성을 띠는것으로 하여 농업과학연구사업은 많은 투자를 필요로 한다.

더우기 지금과 같이 어려운 때에 농업과학자, 기술자들이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탐구의 나래를 더 활짝 펼수 있게 하자면 전국가적, 전인민적으로 도와주는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농업과학연구사업은 인민생활을 높이고 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가적사업인 동시에 밥을 먹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발벗고나서서 도와주어야 할 전인민적인 사업이다.

나라의 경제사정이 아직 어렵지만 농업과학연구기관들을 가까운 몇해안에 완전히 일신시킬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농업과학기술의 발전에 큰 기대를 걸고있는 당의 뜻을 누구나 심장깊이 새겨안아야 한다.

◇ 농업과학연구부문에 대한 지원열풍을 고조시켜야 한다.

국가적으로 농업과학연구부문에 대한 인적, 물적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농업과학연구사업에 필요한 조건들을 최대한 더 잘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것과 함께 온 나라가 떨쳐나 농업과학연구부문을 도와주어야 한다.

농업과학연구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은 곧 자기 부문과 단위, 자기자신을 위한 일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농업과학연구사업을 함께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립장에서 농업과학연구부문을 힘껏 지원하여야 한다.

농업과학연구기관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현대화하는 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여야 한다.농업과학자, 기술자들을 적극 우대하고 내세워주며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도 깊은 관심을 돌려 그들이 맡은 연구과제를 최단기간에 수행할수 있도록 적극 고무해주어야 한다.

농업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들에 대한 후원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나라의 쌀창고를 흐뭇하게 채우는데 한몫 할수 있는 쟁쟁한 농업과학자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내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깊이 간직하고 농업과학연구부문을 적극 지원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하루빨리 푸는데 이바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