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관철의 정신으로 포구마다에 펼쳐가는 이채어경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소식에 무한히 격동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어로전사들이 련일 성과 확대

소문난 혁신자들

 

18호수산사업소 기사장 류금석동무는 경험많고 전개력있는 일군이다.

올해에도 그는 물고기의 회유특성을 구체적으로 연구한데 기초하여 지난 시기에 비해 근 보름이나 앞당겨 고기배들을 어장에 진출시킴으로써 사업소가 높은 어획고를 기록하도록 하였다.

1월8일수산사업소 선장 정영남동무는 당정책관철전의 앞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오를 이끌고있다.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였던 영광의 그날을 가슴에 안고 언제나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15호수산사업소 가공작업반 박금향동무는 소문난 혁신자이다.그는 어로공들이 잡은 물고기를 신선하게 가공처리하는 일에 자기의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8월25일수산사업소 선장 리철룡동무는 수시로 변동되는 어황조건에 맞게 어장탐색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려가고있다.그는 잡은 물고기들에 대한 생태학적분석을 통하여 기동적인 어로전을 벌리는 유능한 선장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