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 사업에 힘을 넣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의 앙양된 기세에 치밀한 조직사업과 능숙한 지휘가 안받침될 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놀라운 성과가 이룩됩니다.》

만포시당위원회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는것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박력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우선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단위들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진행하고있다.

만포시방사공장의 로동자합숙, 만포시고치농장의 청년작업반건물, 고산진혁명사적관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기 위한 사업, 만포시의 구오소학교와 고산고급중학교를 시교육부문의 본보기단위로 꾸리기 위한 사업 등을 힘있게 내밀어 령도업적단위들의 면모를 지난 2~3년동안에 새롭게 일신시키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또한 당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은 만포시에 무궤도전차를 놓을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해 련관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무궤도전차로선의 운영을 위한 기술적준비를 착실히 하고 각종 설비와 부분품, 전차선 등을 마련한데 기초하여 전차로선건설공사를 힘있게 추진시키였다.

결과 시자체의 힘으로 군막동으로부터 별오동까지의 수㎞구간에 대한 무궤도전차로선 1단계공사를 끝내고 지난해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함으로써 인민들이 당의 고마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실체험하게 하였다.

이와 함께 시당위원회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시안의 도로확장공사, 가로등설치공사 등을 진행하여 시를 국경도시답게 꾸릴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만포연하발전소의 무넘이언제공사에서 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집단적혁신을 창조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진행하고있다.

일군들은 중소형발전소건설을 계속 밀고나갈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으로 일관된 화선선동의 명중포화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게 하고있다.

하여 공사에 동원된 시안의 돌격대원들은 기존관념으로는 4~5년이 걸려야 끝낼수 있다고 하던 발전소무넘이언제공사를 올해중으로 완공할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완강히 돌진하고있다.

이밖에도 시당위원회에서는 최근년간에 만포시고치농장에 자원진출한 청년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할수 있게 청년작업반건물을 2층으로 번듯하게 지어주고 사업과 생활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짜고들어 그들이 농촌계급진지를 굳건히 지켜가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사업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도록 하고있다.

만포시방사공장의 로동자합숙을 개건한 다음에도 시당위원회의 일군들은 남자호실의 책장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작들과 당문헌들, 소설책들도 갖추어주어 합숙생들의 정치사상교양에 이바지되게 하였다.그리고 공장당조직에서 여러 계기에 코스모스머리빈침에 깃든 당의 은정 등에 대한 해설자료를 가지고 녀성종업원들속에서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당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는것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시안의 령도업적단위들이 당정책관철에서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가 되게 정치사상공세를 강력하게 들이대고 있는 시당위원회일군들의 노력에 의하여 국경도시 만포시에 정면돌파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