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믿음, 인민의 기대를 안고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

제1, 2수도당원사단에서

뜨거운 정성을 바쳐

 

제2수도당원사단 공장련대공사현장에서 맡은 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성을 안고 성실한 노력을 바쳐가는 전투원들속에는 현장치료대 성원들도 있다.

현광철동무를 비롯한 현장치료대 성원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에 높은 공사성과로 보답할 한마음안고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는 전투원들의 건강을 돌보아주기 위하여 헌신하고있다.

특히 의사들인 한명주, 석은숙동무들과 간호원 김송미동무는 현장치료활동을 벌리면서 전투원들에게 뜨거운 지성을 다하고있다.이들은 련대전투원들속에서 몸이 불편해하는 대상들이 나타날세라 여러가지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있으며 그들에게 영양식사도 마련하여주고있다.

련대의 전투원들은 자기들의 건강을 위하여 뜨거운 정성을 바쳐가고있는 현장치료대 성원들을 존경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