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드높이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정신으로 안아온 자랑찬 결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5개년전략목표 완수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혁신적인 소식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년간 세멘트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한데 이어 지난 21일까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점령을 위하여 련합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지난 5년간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

대건설전구들을 련이어 찾으시며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자욱자욱은 상원로동계급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한 원동력이였다.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할 의지를 안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였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당에서 제일먼저 찾는 상원로동계급의 긍지와 영예를 더 높은 증산실적으로 빛내여가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였다.

참모부에서는 5개년전략목표를 수행하는데서 생산공정의 개건현대화가 가지는 의의를 명심하고 여기에 큰 힘을 넣었다.이와 함께 현행생산을 계획대로 내밀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하였다.특히 여느때없이 조건이 불리한 올해에 방대한 세멘트생산과제를 앞당겨 수행하기 위하여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탐구동원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였다.

련합기업소의 모든 로동자, 기술자들이 당의 대건설구상을 높은 실적으로 받들어갈 충성의 일념 안고 자력갱생,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세멘트생산의 중요공정을 맡은 소성직장과 세멘트직장의 로동계급이 해마다 년간계획수행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이였다.이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드는 한편 돌발적인 정황이 발생할 때마다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며 증산의 동음을 억척같이 지켜나갔다.

중앙조종실과 조합원료직장, 축로직장을 비롯한 모든 단위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병이라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세멘트증산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뛰고 또 뛰였다.

세멘트생산의 원료, 연료보장을 맡은 상원석회석광산과 삼청광산, 화천탄광에서도 증산돌격전이 치렬하게 벌어졌다.

상원석회석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이 위훈창조의 날과 달을 줄기차게 이어왔다.이들은 혁신의 발파소리를 련이어 울려 많은 량의 예비광량을 마련하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해마다 년간 광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삼청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도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이지만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증산돌격전을 맹렬하게 벌려 5개년전략목표를 앞당겨 완수하였다.

화천탄광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도입하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지금 명당지구에 용암마냥 끓어번지는 증산투쟁의 거세찬 열기는 8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분분초초를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는 온 나라 근로자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본사기자 리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