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에 충성의 전투성과를 보고드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앞으로!

마감공사들을 빠른 속도로 추진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장에서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시공단위들에서 마감공사를 계속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에 참가하고있던 시공단위들이 도로와 강하천정리공사를 비롯한 여러 공사에서 실적을 올린 기세로 과감한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사회안전성려단의 군인건설자들도 피해지역 인민들의 먹는물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공사과제를 맡아 성과를 거두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이것이 당에 대한 충정의 가장 뚜렷한 표시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80일전투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각 시공단위에서 공격속도를 더욱 높이고있다.

공사조건은 매우 어렵다.급격히 기온이 내려가는가 하면 때없이 눈비가 내려 공사에 큰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하지만 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건설자들은 당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칠 일념 안고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헤치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사회안전성려단의 전투원들이 맡은 살림집건설과 도로 및 강하천정리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데 이어 216사단 백두산영웅청년려단의 돌격대원들과 힘을 합쳐 능력이 큰 물탕크공사를 단숨에 해제꼈다.

중기계들과 운수수단, 공사력량이 총동원된 가운데 물탕크공사를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끝내기 위한 전격전이 개시되였다.

사회안전군 오영수소속부대와 여러 도안전국대대에서는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기초공사와 벽체공사, 방수미장작업을 질적으로 끝내고 시험을 진행하였다.

조선인민군 림영철소속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변압기실건축공사를 끝내고 지금 변압기설치작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조선인민군 백기철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도 수백m구간의 하천굴착과 제방성토작업을 끝내고 새로운 지역에로 기동전개하여 맡은 대상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다른 시공단위들에서도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하면서 여러 대상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황해북도려단과 함경남도려단의 건설자들은 산중턱에 도로를 건설하여야 하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돌격전을 벌려 도로성토작업을 제일먼저 끝내고 장석쌓기작업을 결속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려단, 평양시려단, 평안북도려단의 건설자들도 도로성토와 장석쌓기, 하천굴착작업을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

이밖의 다른 시공단위들도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철야전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한편 사회안전성려단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도 긴급하게 제기된 대상공사를 힘있게 다그쳐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얼마전 려단앞에는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먹는물을 원만히 보장해주는데서 중요한 공사를 진행할데 대한 과제가 나섰다.

려단지휘부에서는 과제를 맡은 즉시 강력한 시공력량을 편성하여 기술실무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지역 일군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공사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를 짧은 시간에 안전하게 운반하도록 하였다.

사회안전군 리춘재소속부대와 평양시안전국대대, 황해남도안전국대대를 비롯한 여러 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이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헌신하며 맡은 대상공사를 다그쳐 끝냈다.

려단직속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날씨가 추운 조건에서도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기 위하여 가설막들을 긴급전개하고 다리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었다.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