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섰다

농사차비로 들끓는 협동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새해농사차비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수십만t의 거름을 실어낸 기세드높이 이들은 유기질복합비료생산과 가마니, 활창대, 바람막이바자를 마련하는 사업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재령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협동벌들에 달려나간 군의 일군들은 농업근로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새겨주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안악군의 일군들은 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 뜨락또르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최대로 높여 거름실어내기를 힘있게 내밀도록 하고있다.그리하여 군에서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거름실어내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지력을 높이는데 정보당수확고를 올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떨쳐나선 연안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니탄캐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은천군에서는 질좋은 생물활성퇴비생산에 힘을 넣고있다.일군들이 협동농장들에 내려가 퇴비생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인 문제들을 잘 알려주어 농업근로자들이 생물활성퇴비생산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도록 하고있다.

신천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거름생산과 실어내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배천군, 옹진군에서는 거름생산과 함께 활창대, 바람막이바자를 비롯한 모판자재확보에도 힘을 넣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

 

 

-재령군 래림협동농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