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자

우리라는 부름속에

 

룡강군 룡호협동농장 초급당비서 정동철동무는 농장에서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하지만 그는 대중의 신망이 높다.

그의 말은 언제나 사리정연하고 진정이 담겨져있는것으로 하여 대중이 스스로 공감하고 따른다.

얼마전 제3작업반 당세포비서와 농장원사이에 농사일을 가지고 의견상이가 생기게 되여 대중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주었을 때였다.

초급당비서는 당세포비서에게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농장원을 교양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었다.그리고 농장원이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깨달을수 있게 차근차근 이야기해주어 서로가 합심하여 맡은 일을 잘해나가도록 하였다.

이뿐이 아니다.초급당비서는 초급일군들이 이신작칙하며 앞장에서 대중을 이끄는 한편 그들의 생활을 책임적으로 돌봐주도록 요구성을 높여 화목한 집단이 되여 생활을 락천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이런 당일군을 누군들 따르지 않겠는가.그는 오늘도 우리라는 부름속에 실린 대중의 믿음과 기대를 잊지 않고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으로 전환시키고있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당원들과 농장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본사기자 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