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조국강산을 푸른 숲 우거진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자

산림보호사업을 강화하는데서 틀어쥔 고리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동림군산림경영소 일군들이 산림보호사업을 잘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도를 찾아쥐고 실천하고있다.

지난 시기 산림보호사업에서 나타난 결함에서 교훈을 찾은 일군들은 산림감독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보다 강화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기로 하고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모든 산림감독원들이 산사태와 산불, 병충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도록 이끌었다.

산사태를 막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는 사실을 놓고보자.

일군들은 산림감독원들이 현지를 빠짐없이 밟아보면서 산사태가 일어날수 있는 요소들을 정확히 장악하게 하였다.이에 기초하여 산사태방지를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사방야계작업소 종업원들과의 밀접한 련계밑에 기슭막이와 홈막이공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였다.공사에 필요한 많은 량의 막돌확보사업을 선행시키면서 어느 한 지구의 기슭막이공사를 계획대로 내밀게 하였다.

일군들은 산불막이선들을 정상적으로 보수정리하는 사업에서도 산림감독원들이 자기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산림감독원들이 분발해나섰다.특히 산성리지구의 산림감독원들이 앞장섰다.

남삼리지구의 산림감독원들은 여러가지 일로 바쁜 속에서도 곳곳에 표어를 붙여놓고 주민들모두가 산림보호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였다.뿐만아니라 산불이 일어나는 경우에 대처하여 군중동원체계를 더욱 완비하였다.

다른 지구의 산림감독원들도 산불 및 병충해막이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워나갔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