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신념과 의지, 배짱에서 우리 수령님을 따를만 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수령님은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시였을뿐아니라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였습니다.》

백두산이 낳은 희세의 위인,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이는 일찌기 항일전의 나날부터 백두산호랑이로, 전설적영웅으로 명성을 떨치신 천출명장이시였다.

이 땅의 천만산악을 거느린 조종의 산 백두산, 그 억센 기상을 안으시고 짓밟혔던 인민을 불러일으켜 항일전의 불길을 지펴올리신 우리 수령님.

국가적후방도, 그 어떤 외부의 지원도 없는 그처럼 간고한 속에서 아시아의 《맹주》라고 자처하는 강도 일제와의 전면대결전을 선포하시고 령활하고 눈부신 유격투쟁으로 적들을 쥐락펴락하시며 끝끝내 멸망의 나락에로 처넣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기상은 정녕 이 나라 민족이 예로부터 숭상해온 백두의 기상이였다.

그 담대한 기상과 배짱으로 일제침략자들을 벌벌 떨게 하신 우리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전하는 이야기들은 그 얼마이던가.

갑무경비도로에서 대낮에 단행한 대담무쌍한 일행천리전술, 총검의 숲을 뚫고 국내에로 용감무쌍히 진출하여 벌린 무산지구전투, 력량상의 엄청난 차이에도 불구하고 원쑤들을 통쾌하게 쓸어눕힌 홍두산전투…

실로 력사에 류례없는 항일무장투쟁사에는 우리 수령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전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헤아릴수 없이 기록되여있다.

원자탄과 보병총의 대결이라고 말할수 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강적을 우두머리로 하는 방대한 침략세력과의 대결전에서 세계는 또 얼마나 위대한 천출명장의 담력과 배짱을 놀라움속에 목격하였던가.

피어린 전투가 계속되던 어느날 우리 나라에 와있던 한 외국기자가 최고사령부에 찾아온적이 있었다.

앞으로 전쟁의 전망이 어떠하겠는가를 알고싶은것이 그의 관심사였다.

그런데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방에 들어서던 그는 뜻밖의 광경앞에 놀라 돌덩이마냥 굳어졌다.

그 시각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넓은 방 한쪽에 놓인 수수한 작전대앞에서 친히 한 병사의 학습정형을 료해하고계시였던것이다.

일군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후복구건설을 위해 공부하러 떠나보낼 사람들의 학습정형을 료해하고계심을 알게 된 그는 발소리를 죽여가며 슬그머니 되돌아나왔다.

그리고는 뒤따라 나온 일군에게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됐습니다.나는 이미 취재를 끝냈습니다.〈신념의 대결에서 승리한 조선, 김일성동지는 전후복구건설을 설계하고계신다〉, 이것이 내가 쓸 기사의 제목입니다.》

그처럼 가렬처절한 전화의 불비속에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바로 천출명장의 이런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안고 싸워 빛나는 쾌승을 안아올수 있었다.

천만대적이 덤벼든대도,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철의 담력과 의지로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굳건한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주시였다.

참으로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비범한 담력과 배짱, 견인불발의 의지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맞받아나가시며 력사에 전무후무한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하기에 오늘도 온 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님을 강철의 령장, 탁월한 전략가, 희세의 전설적영웅으로 그토록 열렬히 흠모하고 신뢰하며 태양칭송의 목소리를 심장으로 터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장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