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도에서만 볼수 있는 글발

 

사회주의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며 이 땅 어디서나 빛을 뿌리는 글발이 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거리를 누비는 뻐스들과 인민을 위한 편의봉사기지들에서도,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애쓰는 일군들의 사무실과 인민의 웃음소리를 지켜 묵묵히 자신을 바쳐가는 아름다운 인간들의 사업수첩에서도 첫눈에 뜨이는 글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 가장 영예로운 일로 되고있다.

지금 수도의 송신, 송화지구와 보통강강안지구에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다락식주택구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소식은 우리 인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의하여 감동깊은 화폭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우리 조국이다.

언제인가 만났던 증산군의 한 농촌일군은 하루밤을 자고 일어나면 오늘은 우리 농장원들을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또 어떤 일을 계획하고 풀어나갈것인가를 생각해보며 논두렁길을 걷는것이 습관되였다고 말하였다.

기초식품이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명절이면 군에서 자체로 생산한 꿀까지 받아안는다고, 자연흐름식수도화가 실현되여 맑은 물이 집집마다 흘러든다고 자기 고장 자랑에 여념이 없던 송원군인민들의 목소리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해가는 이 땅의 수많은 충복들의 모습을 떠올린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사명감을 더해주는 글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철저히 구현된 나라,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기풍이 차넘치는 나라가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하기에 세계언론은 조선은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기초하여 건설된 완전히 새로운 형의 강국이며 그 어떤 대국도 지닐수 없는 거대한 힘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의 나라이라고 저저마다 평하며 인구수나 령토의 크기를 초월하여 우리 나라를 강국으로 찬양하는것이 아니랴.

그렇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이 글발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과시하며 더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강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