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적시책속에 꽃피는 생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는 인민이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입니다.》

우리 인민의 생기와 활력에 넘친 모습을 보고 세상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한다.

하나같이 밝은 표정들은 그 마음의 내비침일것이다.

하다면 우리 인민의 행복과 기쁨, 앞날에 대한 락관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알고 받는 사랑보다 모르고 받는 사랑이 더 크다!

우리가 생활에서 례사롭게 듣군 하는 이 말속에 우리 인민의 복받은 삶이 비껴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절대적우월성의 표현인 인민적시책, 그 폭과 깊이를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언제인가 한 대학교원이 강의시간에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는 사회적시책이 몇가지인가?》라는 물음을 제시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대부분의 학생들이 10가지도 채 꼽지 못하였다고 한다.

무심히 대할수 없는 사실이다.

대동강구역에 사는 한 영예군인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우리 가정은 국가로부터 받는 혜택이 얼마인지 다는 모르고 살고있습니다.우선적인 검진과 치료 등 많은 혜택을 받고있는데다가 이름도 모를 고마운 사람들이 찾아와 혈육의 정으로 늘 돌봐주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고마운 제도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은 비단 그의 심정만이 아니다.우리 당의 사랑속에,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복된 삶을 마음껏 누려가는 영예군인들의 한결같은 심정인것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영예군인들이 국가가 베푸는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생활의 모든 면에서 우선권을 부여받고있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에도 인민적인 시책들은 변하지 않았다.

오늘날 어머니당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사회적혜택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지난해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대군관생활조건보장법을 채택함에 대하여》가 발포되였다.

제대군관들을 사회적으로 적극 우대하고 내세워주며 그들의 생활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도록 한 제대군관생활조건보장법.

그뿐인가.

올해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보험 및 사회보장법이 채택되였다.

여기에는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그들에게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데 대하여서와 사회보험금의 보장과 지출, 사회보험기관의 조직과 운영, 임무 등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그리고 사회보장수속과 사회보장기관의 조직운영, 공로자들에 대한 특별우대와 사회보험 및 사회보장사업에 대한 지도통제를 비롯하여 해당 법의 준수와 실행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반영되여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시책들이 인민을 위하여 실시되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이다.

고마운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나날이 늘어나는 인민적시책, 그속에서 우리 인민은 행복하고 긍지높은 삶을 누리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마음을 지니고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웃으며 미래를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가는것이다.

사회주의조국, 은혜로운 그 품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