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기본품성(11)

도덕성

 

도덕성은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의 하나이다.

도덕성이란 한마디로 도덕적인 품성을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세포비서들은 례의도덕이 밝아야 합니다.》

사람들사이에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정을 나누게 하는것이 바로 례의도덕이다.

고상한 도덕기풍을 지니는것은 사람과의 사업을 하는 당세포비서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왜냐하면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열자면 상대방의 인격부터 존중해주어야 하며 그것은 언행과 행동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도덕을 지켜야 이루어질수 있기때문이다.

그런것만큼 당세포비서들이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녀야 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수 있다.

그러면 당세포비서들이 고상한 도덕품성의 소유자로 준비해나가는데서 중요하게 나서는 문제는 무엇인가.

무엇보다먼저 당세포비서들은 언어생활에서 모범이 되며 일상생활에서 례절을 잘 지키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

사람들과의 사업은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당세포비서들이 아름답고 고상한 말로 친절하게 이야기하며 따뜻하게 대해주어야 사람들은 안정감을 느끼며 마음의 문을 열어놓게 된다.이런 과정에 호상간 정이 두터워지게 되며 나아가서는 집단의 단결이 강화되는것이다.

물론 당세포비서들이 일하는 과정에는 안타까울 때도 있을것이다.그렇다고 언행을 불손하게 하거나 분별을 잃고 몰상식하게 행동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당세포비서들은 언제나 어머니당의 초급일군이라는 자각을 안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진정을 담아 사람들을 깨우치고 이끌어주어야 한다.그럴 때만이 대중이 당세포비서를 진심으로 따르고 존경하게 된다.

당세포비서들은 또한 항상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존중해주는것을 습관화하여야 한다.

예로부터 겸손하여 손해볼것이 없다고 하였다.사람들은 상대방이 자기의 인격을 존중해줄수록 그의 인격도 존중해주게 된다.때문에 대중앞에서 자신을 낮추면 낮출수록 자신의 인격은 그만큼 높아지게 된다.

당세포비서들이 항상 대중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처신하며 사람들을 동지, 동무로 부르고 친절하게, 따뜻하게 대하여야 사람들이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아무때건 찾아와 마음속진정을 터놓을수 있다.

당세포비서들은 사람들을 만나면 먼저 인사하고 례의를 표시하며 늙은이들과 선배들을 존대하고 녀성들을 례절있게 대하는데서도 수범이 되여야 한다.

여기서 강조할 문제가 있다.당세포비서들은 하루일이 끝나면 항상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서 말과 행동을 잘못한적이 없었는가를 돌이켜보고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대담하게 고치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는것이다.그래야 대중이 례의도덕이 밝은 당세포비서를 닮기 위하여 노력하게 되며 이 과정에 단위가 도덕적으로 더욱 공고하게 결합될수 있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온 나라에 덕과 정이 넘치게 하고 도덕으로 사회주의리상향을 건설하려는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고상한 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하는데서 대중의 거울이 되고 모범이 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