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수백세대의 살림집 새로 건설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평안북도에 로동계급을 위한 훌륭한 보금자리들이 일떠서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안북도에 로동계급을 위한 500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공사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까지 세워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도당위원회에서는 강력한 건설력량을 조직하고 륜전기재보장을 앞세우면서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내밀었다.

공사에 동원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살림집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충성의 보고를 드릴 일념밑에 힘찬 전투를 벌려나갔다.이들은 건설에서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여러가지 공법들을 받아들여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여나갔다.

결과 수십동에 수백세대에 달하는 살림집들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살림집주변에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고 잔디밭을 조성하여 그 면모를 환하게 일신시키였다.4층, 5층, 6층짜리 아빠트들의 살림집들에는 공동살림방과 부부방, 부엌, 세면장 등이 근로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다.

며칠전부터 새로 일떠선 살림집들에 대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당의 은정속에 훌륭한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된 로동계급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