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사적물앞에서

 

 

조선혁명박물관에 전시되여있는 이 사적물들은 오늘도 나라의 농업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해주고있다.

돌이켜보면 농촌기계화실현의 나날은 사회주의전야에 농업근로자들의 기쁨의 노래소리, 행복의 웃음소리 차넘치게 하시려 어버이수령님께서 바쳐오신 끝없는 헌신의 련속이였다.

해방후 조국에 돌아오시여 미림벌에서 첫모를 내시면서 우리 농민들을 힘든 로동에서 완전히 해방시킬 생각을 더욱 굳히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하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농업생산에서 농기계문제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내세우시고 농산작업을 기계화하는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식의 모내는기계를 만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

어찌 모내는기계뿐이랴.

우리 농민들이 쌀을 헐하게 생산해야 그것을 먹는 사람의 마음도 편하지 힘들게 생산하면 쌀을 먹는 사람의 마음도 편안치 않고 밥이 목으로 잘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시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헌신의 날과 달들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이 뜻깊은 사적물들은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농민들을 힘든 농사일에서 해방시켜주시려 그처럼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대해서 깊이 새겨주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