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3월 24일 금요일  
로동신문
정치용어해설
혁명적수령관

2022.11.29. 《로동신문》 2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수령관은 로동계급의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가장 옳바른 견해와 관점이며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립장과 자세입니다.》

혁명은 수령의 령도밑에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이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떠나서는 혁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그 어떤 문제도 풀어나갈수 없다.

이로부터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어떻게 보고 수령을 모시는 자세와 립장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필연적으로 나서게 되며 여기에 해답을 주는것이 바로 혁명적수령관이다.

혁명적수령관은 로동계급의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가장 옳바른 견해와 관점이다.

수령은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지도사상을 창시하고 인민대중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혁명의 최고뇌수, 단결의 중심이며 옳은 전략과 전술로 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최고령도자이다.

인민대중은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력사의 주체, 사회발전의 힘있는 동력으로 될수 있으며 자주성에 대한 요구를 완전히 실현할수 있다.수령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운명이 빛나게 개척되고 혁명이 승승장구한다.

수령은 력사발전과 혁명투쟁에서 절대적지위를 차지하고 결정적역할을 한다.

혁명적수령관은 수령을 진심으로 모시는 자세와 립장이다.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고 받드는것은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구이며 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인민대중은 수령을 모셔야만 계급적으로 각성되고 혁명의 길에 나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으며 그 어떤 우여곡절도 없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

혁명적수령관은 수령을 무조건 받들어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옳은 인식을 가지고 수령을 높이 모시고 수령의 령도에 충성다하는 자세와 립장이다.혁명적수령관을 지닐 때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고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수령이 준 혁명임무를 끝까지 수행해나갈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수령에 대한 충성심을 신념과 의리로 간직하고 한순간을 살아도 오직 수령을 위하여 살며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