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3(2024)년 7월 16일 화요일  
로동신문
지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애국운동 활발히 전개

2024.5.26. 《로동신문》 4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강원도에서 녀맹조직들의 역할이 활발해지고있다.

도녀맹위원회 일군들은 좋은일하기운동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녀맹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면서 긍정적인 소행들을 소개일반화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고있다.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도안의 녀맹원들이 원료기지조성과 유휴자재수집에 헌신의 땀방울을 바치고있다.

고산군녀맹위원회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원료보장을 위해 10여정보의 새땅을 확보해놓고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기름작물들을 정성껏 심고 가꾸고있다.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금강군, 세포군, 김화군 등의 녀맹조직들에서는 산림조성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전개하고있다.

도안의 녀맹원들속에서 농촌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

시, 군의 각급 녀맹조직들에서는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켜 도시거름, 흙보산비료를 비롯한 1 000여t의 질좋은 자급비료를 확보하였으며 지력제고를 위한 녀맹포전운동을 활기있게 벌리고있다.

문천시, 법동군의 녀맹조직들에서는 농장들에 필요한 많은 물자들을 마련하여 당면한 영농공정들이 중단없이 진척되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있다.

나라의 쌀독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평강군, 안변군의 녀맹원들도 비닐박막과 소농기구 등을 마련하여 해당 농장들에 보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