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3(2024)년 7월 16일 화요일  
로동신문
사방야계공사경험을 적극 일반화

2024.5.19. 《로동신문》 4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사방야계공사를 자연재해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과 국토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의 하나로 틀어쥐고 황해북도에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지금 도안의 시, 군들에서는 사방야계공사를 장마철전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여기서 주목되는것은 도의 일군들이 과학적인 실천방안들을 세우고 사방야계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해 주도성, 창발성을 적극 발휘해나가고있는것이다.

얼마전 은파군에서 진행된 보여주기가 대표적실례이다.

도에서는 시, 군일군들이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도록 할 목적밑에 보여주기를 품들여 준비하였다.

도산림관리국에서는 현지일군들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위험개소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작업량을 확정한데 기초하여 구체적인 공사계획을 세웠다.

또한 자재보장대책을 앞세우면서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공사가 진행되도록 하였다.

결과 홈막이와 토량처리를 비롯한 방대한 공사과제가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이어 은파군의 사방야계공사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도적인 보여주기가 의의있게 진행되였다.

보여주기를 통하여 시, 군의 일군들은 새로운 결의를 가다듬고 더욱 분발해나서게 되였다.

도에서는 시, 군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사방야계공사와 관련한 총화평가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대중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또한 시, 군들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으면서도 견고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원칙에서 사방야계공사를 힘있게 추진하도록 조직사업을 강화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