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요일  
로동신문

2026.7.23.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집행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나날을 돌이켜보며

2026.7.17.

미래를 꽃피워주는 은혜로운 손길

2026.7.14.

새시대 천지개벽의 참의미를 직관해주는 사회주의조선의 긍지높은 실체
위대한 어머니당의 열화같은 위민헌신이 안아올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눈부신 현실을 보며
여기가 정녕 2년전 큰물이 휩쓸었던 땅인가

2026.4.8.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은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2026.3.30.

끝없는 감격과 환희가 흐르는 수도의 거리
나라의 축복속에 보금자리로 들어서는 주인들로 새별거리가 련일 흥성이고있다

2026.3.28.

어머니당의 손길이 펼친 온포의 눈부신 전변
하나의 종합적인 온천문화휴식기지, 치료봉사기지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새겨보며

2026.3.22.

위대한 령도가 안아온 수도건설의 일대 전성기

2026.3.19.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는 이렇게 마련되였다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을 되새겨보며